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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태평양 북서부의 도시 감성, 숲속 힐링, 해양 절경이 공존하는 워싱턴주(Washington State)의 대표 여행지 3곳과 함께 맛집, 예약 링크, 구글 지도 정보까지 정리해드립니다. 이 글을 보면 시애틀 도심+설산 트레킹+태평양 해변까지 하루하루 다른 풍경으로 채운 완벽한 여행 일정을 짤 수 있어요.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1. 시애틀(Seattle)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 스페이스니들 + 씨푸드 맛집

     

     

     

     

     

    시애틀은 커피, 음악, 스타트업 도시로 알려진 워싱턴주의 대표 도시입니다.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스페이스니들, 시애틀 아트 뮤지엄 등 도보 여행이 편리하며 먹거리도 풍성합니다.

    맛집 추천 – Elliott's Oyster House

     

     

     

     

     


    워터프론트에 위치한 시애틀 대표 해산물 레스토랑. 굴(오이스터), 연어, 크랩 요리가 신선하고 훌륭합니다.


    2.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Mount Rainier National Park) & 트레킹 + 캐빈 레스토랑

     

     

     

     

     

    레이니어산은 해발 4,392m의 활화산으로, 설산과 야생화, 폭포, 계곡이 어우러지는 워싱턴주의 상징입니다. 여름에는 하이킹, 겨울에는 스노우슈잉 명소로 사랑받고 있어요.

    맛집 추천 – Paradise Inn Dining Room

     

     

     

     


    국립공원 내 고풍스러운 캐빈 식당. 창밖으로 설산과 야생화를 감상하며 스테이크와 따뜻한 수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올림픽 국립공원(Olympic National Park) & 호레이닝 숲길 + 해산물 맛집

     

     

     

     

     

    올림픽 국립공원비 내리는 우림, 눈 덮인 산맥, 태평양 해변까지 모두 갖춘 유일무이한 자연 보호구역입니다. 특히 Hoh Rain ForestRuby Beach는 영화 같은 풍경으로 유명해요.

    맛집 추천 – Hama Hama Oyster Saloon (Lilliwaup)

     

     

     

     

     


    태평양에서 바로 잡은 굴을 바다 앞에서 즉석에서 맛볼 수 있는 오이스터 맛집. 뷰, 분위기, 음식 모두 만족도 최고입니다.


    마무리하며

    오늘은 워싱턴주의 대표 여행지 시애틀,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올림픽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도시 감성, 설산 트레킹, 비의 숲과 해변까지 조화로운 여행 루트를 정리해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워싱턴주 와이너리 투어 & 시애틀 근교 드라이브 여행지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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