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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북서부의 숲과 해안, 자유로운 도시 감성이 어우러진 오리건주(Oregon)의 대표 여행지 3곳과 함께 맛집, 예매 정보, 구글 지도 링크까지 정리해드립니다. 이 글 하나면 자연·힙한 도시·해안 절경까지 한 번에 담긴 여행 루트를 만들 수 있어, 커플·힐링·사진 여행자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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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틀랜드 다운타운


    1. 포틀랜드(Portland) 다운타운 & 파월북스 + 수제도넛 맛집

     

     

     

     

     

    포틀랜드는 ‘Keep Portland Weird(이상한 도시여도 괜찮아)’라는 슬로건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감성 도시입니다. 북미 최대 규모의 독립 서점과 예술시장, 공원, 브루어리까지 가득합니다.

    맛집 추천 – Voodoo Doughnut

     

     

     

     


    포틀랜드를 상징하는 독특한 수제 도넛 가게. 컬러풀한 토핑과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SNS에서도 인기입니다.


    2. 크레이터레이크 국립공원(Crater Lake National Park) & 전망 드라이브 + 캐빈식당

     

     

     

     

    크레이터레이크는 거대한 화산 분화구에 형성된 미국에서 가장 깊고 푸른 호수로, 마치 영화 속 신비로운 풍경처럼 느껴집니다. 여름엔 드라이브와 하이킹, 겨울엔 스노슈잉이 인기입니다.

    맛집 추천 – Crater Lake Lodge Dining Room

     

     

     

     

     

    국립공원 내 유일한 캐빈형 다이닝 공간. 따뜻한 수프, 치킨 요리, 로컬 와인과 함께 호숫가 뷰를 즐길 수 있어요.


    3. 캐논비치(Cannon Beach) 헤이스택 록 & 바닷가 산책 + 해산물 맛집

     

     

     

     

     

    캐논비치는 오리건 해안선을 대표하는 바닷가 마을로, 해변 위 우뚝 솟은 바위(Haystack Rock)가 인상적인 자연 명소입니다. 미국 영화 <구니스> 촬영지로도 유명해요.

    맛집 추천 – Ecola Seafoods Restaurant & Market

     

     

     

     


    지역 어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로 요리하는 로컬 인기 맛집. 피시앤칩스, 훈제연어, 조개 수프가 인기입니다.


    마무리하며

    오늘은 오리건주의 대표 여행지 포틀랜드, 크레이터레이크, 캐논비치를 중심으로 도시 감성, 대자연 호수, 해변 산책을 모두 아우르는 여행코스와 맛집, 지도 정보를 정리해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오리건 와이너리 투어 & 폭포 드라이브 코스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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