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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남부의 음악과 자연을 모두 느낄 수 있는 테네시주(Tennessee)의 대표 여행지 3곳과 함께 맛집, 예약 정보, 구글 지도 링크까지 정리해드립니다. 이 글을 통해 전설적인 음악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국립공원에서 힐링하며, 지역 특색이 가득한 맛집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가족 여행, 커플 여행, 음악 테마 여행 모두에 완벽한 코스입니다.

     

    컨트리뮤직 명예의 전당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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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슈빌(Nashville) 컨트리뮤직 명예의 전당 + 호지스 사우전드 바비큐

     

     

     

     

     

     

     

    내슈빌은 ‘뮤직 시티(Music City)’라는 별명처럼 미국 컨트리 음악의 본고장입니다. 도시 곳곳이 라이브 공연으로 가득하며, 컨트리뮤직 명예의 전당(Country Music Hall of Fame)은 이 장르의 역사와 스타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핵심 명소입니다.

    맛집 추천 – Martin’s Bar-B-Que Joint

     

     

     

     

     

     

     


    내슈빌 바비큐의 대표 주자로, 훈제된 돼지고기와 독특한 소스가 특징입니다. 넓은 공간과 라이브 공연장도 함께 있어 식사와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2. 멤피스(Memphis) 그레이스랜드 + 블루스 스트리트 바 & 그릴

     

     

     

     

     

     

     

    멤피스는 엘비스 프레슬리, 블루스, 락앤롤의 도시입니다. 엘비스의 저택 그레이스랜드(Graceland)는 전 세계 팬들이 찾는 순례지이며, 밤에는 빌 스트리트(Beale Street)에서 전통 블루스를 라이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맛집 추천 – Blues City Cafe

     

     

     

     

     

     

     


    라이브 블루스 공연을 들으며 립, 스테이크, 고구마 퓌레까지 즐길 수 있는 멤피스 스타일 다이너. 분위기와 맛 모두 만족도 높은 곳입니다.


    3.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 올드 밀 레스토랑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Great Smoky Mountains NP)은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사이에 위치한 미국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국립공원입니다. 단풍, 야생동물, 폭포,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이며 개틀린버그(Gatlinburg), 피전포지(Pigeon Forge) 같은 관광도시와도 연계해 즐길 수 있습니다.

    맛집 추천 – The Old Mill Restaurant

     

     

     

     

     

     

     


    19세기 제분소를 그대로 살린 건물에서 전통적인 남부 스타일 요리를 제공합니다. 가정식 치킨, 비스킷, 수제 잼 등이 인기입니다.


    마무리하며

    오늘은 테네시주의 대표 여행지 내슈빌, 멤피스,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을 중심으로 음악·문화·자연을 모두 아우르는 여행 코스를 정리해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내슈빌멤피스애틀랜타를 잇는 남부 로드트립 코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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