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급증하는 금융사기 뉴스와 함께 날씨만큼이나 불안한 개인정보 유출 이슈를 다뤄보겠습니다.

    📌 이 글을 읽으면 내 명의로 통장이 개설되었는지 5분 만에 확인하고, 불법 계좌를 즉시 차단하거나 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하게 내 정보를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단돈 10만 원이라도 사기 당하지 않으려면 꼭 읽어보세요.

     

    내명의 통장개설
    통장개설


    1. 내 명의로 개설된 계좌 확인하는 방법

     

     

     

     

     

     

     

    최근 가장 신뢰받는 서비스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본인 명의로 개설된 모든 금융기관의 계좌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접속: www.accountinfo.or.kr
    • 이용 방법:
      1.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로 로그인
      2. '계좌통합조회' 메뉴 선택
      3. 전체 은행, 보험사, 증권사 계좌 목록 확인 가능
    • 모바일 앱: ‘어카운트인포’ 앱 설치 후 동일한 방법으로 이용 가능

    내가 사용하지 않는 계좌나 처음 보는 계좌가 있다면, 개인정보가 도용된 것일 수 있으니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


    2. 불법 개설 의심 계좌 즉시 차단하는 법

     

     

     

     

     

     

     

    의심 계좌가 발견되면 금융감독원 '불법 금융신고센터' 또는 은행 고객센터를 통한 즉시 신고가 필요합니다.

    • 금감원 불법금융신고센터: www.fss.or.kr → 민원/신고 → 불법금융신고
    • 은행별 고객센터 예시
      • KB국민은행: 1588-9999
      • 신한은행: 1577-8000
      • 우리은행: 1588-5000
      • 하나은행: 1599-1111

    신고 시에는 의심 계좌번호, 내 개인정보 도용 여부, 사용 용도 등을 상세히 설명해주면 빠른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은행에 **‘명의도용 계좌 개설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해당 계좌 사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명의 도용 차단 서비스

     

     

     

     

     

     

     

    미리 내 명의로 새로운 계좌가 개설되지 않도록 **‘명의도용 차단 서비스’**를 신청해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 금융결제원 ‘계좌 개설 사전등록제’
      • 신청: www.kftc.or.kr → 금융정보조회 → ‘계좌개설 사전등록’
      • 효과: 등록된 은행 외에는 계좌 개설이 불가능
    • 신용정보회사 차단 서비스
      • KCB (올크레딧): 명의보호서비스 신청 가능
      • NICE (마이데이터): 내 정보 이용 이력 확인 가능

    또한, 공공 마이데이터 플랫폼에서도 나의 정보를 제공받은 기관, 내 정보가 흘러간 경로 등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내 통장이 털렸는지 확인하는 방법부터, 불법 계좌 차단 및 명의도용 예방 방법까지 정리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내 명의로 개통된 휴대폰 여부 확인 및 차단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반응형